토스트 맛집 BEST 4
- 치즈가 가득 들어 있는 부산 송정 ‘문토스트’
- 30년 내공의 중독적인 맛, ‘마시써머거바’
- 늦은 밤에도 맛볼 수 있는, 범어동 ‘신천토스트’
- 할머니의 손맛이 더해졌다, 경남 사천 ‘할매샌드위치’
토스트는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인기 메뉴이다. 바삭하게 구운 식빵 사이에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맛을 낸다. 달콤한 디저트 스타일부터 든든한 식사형 토스트까지 선택지가 넓다. 감각적인 플레이팅은 눈과 입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아침은 물론 언제 먹어도 좋은 간편한 한 끼가 된다. 지금부터 토스트 맛집 5곳을 알아보자.
치즈가 가득 들어 있는 부산 송정 ‘문토스트’


트럭에서 토스트 하나로 시작해 현재는 가게로 자리 잡은 ‘문토스트’는 단출한 재료로 풍성한 맛을 내는 곳이다. 빵, 계란, 치즈만 들어가지만 고소하고 담백한 치즈가 늘어나는 식감이 매력적이다. 야채가 들어간 계란 부침이 감칠맛을 더해주며, 머스타드와 케첩이 조화를 이뤄 느끼함 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4:30 – 새벽 02:30 화요일 휴무
- ✔메뉴
모짜렐라 치즈 토스트 (1조각) 6,000원, 문토스트 (1조각) 5,000
30년 내공의 중독적인 맛, ‘마시써머거바’


석계역의 명물로 알려진 ‘마시써머거바’는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영업하며 저렴한 가격과 넉넉한 양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대표 메뉴인 ‘성실버거’는 가성비가 뛰어나지만 저녁 8시까지만 판매한다. 햄버거 종류가 다양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크기가 커서 한입에 먹기 힘들 정도라 입이 작은 사람은 유의해야 한다.
- ✔위치
- ✔영업시간
05:00 – 00:00
- ✔메뉴
기본토스트 3,000원, 떡갈비토스트 3,500원
늦은 밤에도 맛볼 수 있는, 범어동 ‘신천토스트’


땅콩이 들어가 고소한 맛을 뽐내는 범어동 ‘신천토스트’. 버터를 녹여 노릇노릇하게 잘 구운 식빵에 햄과 파를 송송 넣은 계란을 올려 쌓고 2층으로 양배추를 한가득 올려 케찹, 설탕, 땅콩을 넉넉히 뿌려 완성한다. 전형적인 옛날 스타일의 토스트지만 땅콩 가루가 듬뿍 들어가 고소한 맛이 더해졌다. 평범한 재료지만 사장님의 손맛이 더해져 허기를 달래기 좋은 맛있는 토스트가 된다. 새벽까지 문을 열기 때문에 야식으로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위치
- ✔영업시간
17:00-새벽02:00
- ✔가격
토스트 4,500원 우동 5,000원
할머니의 손맛이 더해졌다, 경남 사천 ‘할매샌드위치’


할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경남 사천 ‘할매샌드위치’. 정겨운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분식집으로 늦은 새벽까지 영업을 하기 때문에 야식을 먹기에도 안성맞춤인 분식집이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옛날 토스트. 버터에 구운 식빵에 양배추, 계란을 넣고 케챱과 마요네즈를 뿌려 주는 옛날 토스트는 별다른 재료는 없지만 할머니의 손맛이 더해져 특별히 맛있다고. 어묵을 자르지 않고 넣어 더욱 푸짐한 떡볶이와 직접 끓여주시는 짜파게티 또한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6:00-04:00 / 휴무 문의
- ✔가격
샌드위치 3,000원, 떡볶이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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