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반찬 없이 이거 하나면 끝! 한 그릇으로 끝나는 덮밥 맛집 LIS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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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밥 맛집 LIST3
- 일본에서 직접 배운 정통 나고야식 장어덮밥, 반포 ‘마루심’
- 강남에서 카이센동이 땡길 땐, 강남구청역 스시도우
- 현직 대사관 셰프가 운영하는 태국 음식점, ‘서보’
덮밥은 어떤 토핑을 올리느냐에 따라서 다른 맛을 자아낸다. 별다른 반찬 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요리로 편리하지만 맛도 훌륭하다. 장어구이를 올리면 장어덮밥, 돈까스를 올리면 돈까스덮밥, 제육볶음을 올리면 제육볶음 덮밥으로 먹고 싶은 재료를 밥에 올려 먹으면 그것만으로 덮밥요리가 완성된다. 다른 반찬 없이 한 그릇으로 끝나는 덮밥 맛집 LIST 3곳을 모아 보았다.
일본에서 직접 배운 정통 나고야식 장어덮밥, 반포 ‘마루심’

일본 나고야의 장어덮밥 맛집 ‘마루야혼텐’에서 약 4년간 경험을 쌓은 이영심 오너쉐프의 장어덮밥 전문점. 전북 고창에서 가져오는 자포니카 품종 장어를 사용해 너무 타지 않게 조리하면서도 타래 소스가 적절하게 발려 밥과의 밸런스가 아주 좋다. 판교와 마포에도 매장이 있어 가까운 매장을 찾기 좋다.
✔위치
✔영업시간
매일 11:00 – 22:00, B.T 평일 15:00 – 17:00
✔메뉴
(상)히쯔마부시 39,000원, [특]히쯔마부시 53,000원, [미니]히쯔마부시 25,000원
강남에서 카이센동이 땡길 땐, 강남구청역 스시도우


카이센동만 전문으로 다루는 스시도우는 강남구청역 2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카이센동을 주문하면 계란찜 샐러드, 청어소면도 함께 내어주는데 이런 식전 서비스를 받으면 왠지 모르게 더 대접받는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아진다. 저녁에는 모듬회인 모리아와세 메뉴도 있으니 강남구청역에서 싱싱한 해산물에 한 잔 걸치고 싶다면 스시도우로 향해보자.
✔위치
✔영업시간
매일 11:20 – 21:30, 브레이크타임 15:10 – 17:00 매달 1번째 토요일 정기 휴무
✔메뉴
카이센동 21,000원, 초밥정식 22,000원, 모듬사시미 (중) 45,000원
현직 대사관 셰프가 운영하는 태국 음식점, ‘서보’


‘서보’는 현직 대사관요리사가 운영하고 있는 태국 음식점이다. 대사관을 가지 않는 날에는 서보에서 영업을 진행하고 있어서 미리 인스타그램 등으로 영업 유무를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기존의 전력공사 업체 간판을 살려내어 태국음식점을 차렸다고 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기 십상이다. 주 메뉴는 족발덮밥, 태국식새우국밥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단 두가지만으로도 사람들의 발길을 끈다. 족발덮밥은 저온조리를 하여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고 소스의 감칠맛이 잘 우러난다. 새우국밥은 방콕 차이나타운식으로 닭육수 베이스의 깊은 맛이 있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위치
✔영업시간
매일 11:30 – 20: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화,목 휴무
✔메뉴
족발덮밥 13,000원, 태국식새우국밥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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