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맛집 BEST3
-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서촌 ‘바참(bar cham)’
-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잔, 서울 한남동 ‘푸시풋살룬’
- 해가 지는 무렵부터 잠이 들기 전까지 인천 ‘밤, 나의 작업실’
‘칵테일’은 도수가 높은 보드카를 주로 사용하지만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넣을 수 있어 소주보다 낮은 도수에 달달한 음료와 섞어 마실 수도 있어 술꾼들은 물론이고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알쓰’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가볍게 마실 수 있어 혼술족들에게도 사랑받고 있고 데이트 코스로도 좋기에 술을 잘 못 마시는 분들도 찾아 나선다는데. 오늘은 술 못 먹어도 여긴 좋아한다는 다채로운 매력의 칵테일 맛집 3곳을 소개한다.
조용한 위로를 건네는, 서촌 ‘바참(bar cham)’


세계적 명성의 임병진 바텐더의 한옥 바. 누구나 편하게 들를 수 있는 바를 추구한 공간은 참나무로 짠 공간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바테이블과 테이블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칵테일 주조 과정을 직관할 수 있는 바테이블이 인기가 좋다. 취향에 맞춰 칵테일을 제안하는데 한국의 전통술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이 여럿 있는 것이 흥미롭다.
✔위치
✔영업시간
매일 18:00 – 01:00, 화요일 휴무
✔가격
남양주 21,000원, 명동콜링 20,000원, 담양 두번째 20,000원, 원주 21,000원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잔, 서울 한남동 ‘푸시풋살룬’


한남동에 다양한 몰트바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인기가 좋은 곳. 럭셔리 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고 따분하지 않고 기차 컨셉으로 흥미롭다. 분위기 좋은 바를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곳이다.
✔위치
✔영업시간
매일 18:00 – 03:00
✔가격
베스트셀러 칵테일 22,000원, 브링 홈 더 베이컨 12,000원, 쉬림프 폰 19,000원
해가 지는 무렵부터 잠이 들기 전까지 인천 ‘밤, 나의 작업실’


조용하게 밤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인천 ‘밤, 나의 작업실’. 저녁 6시에 문을 열어 자정 전까지 조용하고 잔잔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혼술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아늑한 공간에 인테리어도 편안한 분위기로 나에게 집중하거나 친구와 속 깊은 이야기를 하기에도 좋다. 와인이나 맥주, 칵테일 등을 마실 수 있는데 와인을 주문하면 치즈를, 맥주는 넛츠, 위스키는 초콜릿을 기본으로 내어준다. 여기에 얼린 청포도, 그린 올리브, 나쵸 등을 추가로 주문할 수 있어 간단한 술을 즐기기에 좋다.
✔위치
✔영업시간
화~토 18:00-23:30 / 매주 일, 월요일 정기휴무
✔가격
칵테일 8,000원 Glass Wine 8,000원 맥주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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