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기 맛집 BEST4
- 코스처럼 즐기는 오리 샤브샤브, 서울 청진동 ‘병천유황오리 본점’
- 건강한 오리고기 보양식을 위해 31년간 연구해온, 부산 청룡동 ‘풍년오리박사’
- 동양의 맛과 멋이 있는 중식당 회현 ‘팔레드신’
‘오리’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주는 건강에 좋은 음식 중 하나이다. 하나부터 열까지 버릴 것이 없으며 풍부한 영양과 맛을 가지고 있는 만큼, 사계절 내내 사랑받고 있다. 오리는 구이로 먹어도 맛있고 탕을 만들어 먹어도 맛있으며, 샤브샤브로 먹어도 맛있다. 오늘은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오리고기 맛집 4곳을 소개한다.
코스처럼 즐기는 오리 샤브샤브, 서울 청진동 ‘병천유황오리 본점’


인근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와 회식을 책임지고 있는 ‘병천유황오리 본점’. 대표 메뉴 ‘오리 훈제 샤브샤브’는 따끈한 육수가 담긴 냄비에 훈제 오리와 데친 채소를 올려 나온다. 뜨거운 김 덕에 오리의 기름기가 아래로 빠지며, 고기는 담백한 맛이 살아나고 육수는 진득한 맛이 더해진다. 진한 국물에 칼국수 사리를 넣어 든든하게 배를 채우기 좋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0:00 – 22:00 주중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가격
유황오리 통훈제 샤브샤브(대) 56,000원, 도가니 수육(대) 40,000원
건강한 오리고기 보양식을 위해 31년간 연구해온, 부산 청룡동 ‘풍년오리박사’


부산 청룡동 범어사 근처에 위치한 ‘풍년오리박사’는 정점선대표가 창업하여 1988년부터 한자리에서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는 곳이다. 전라도 차박골에서 공수하여 잡내가 없고 살이 부드러워 남녀노소 모두 먹기에 좋다. 이곳의 인기 메뉴인 ‘유황 오리 불고기’는 고추장 양념을 한 오리고기에 양파와 부추를 함께 넣어 볶으며 자작하게 국물이 생기면 콩나물과 부추를 넣고 한번 더 볶아준다. ‘황칠 유황 오리 백숙’은 관절염에 좋은 황칠나무와 열댓 가지 한약 재료를 오리와 함께 한 시간 정도 압력밥솥에 쪄내어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0:00 – 22:00
- ✔가격
유황황토진흙구이 50,000원, 통오리훈제 45,000원
동양의 맛과 멋이 있는 중식당 회현 ‘팔레드신’


회현역 인근에 위치한 ‘팔레드신’은 중국의 지역적 특색이 반영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곳이며 북경오리, 홍콩식 소갈비구이 등으로 다채로움이 있다. 전통 중식의 맛을 추구하지만 현대적인 색깔을 입혀내어 트렌디한 중식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 모던한 다이닝 중식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하는 곳이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30
- ✔메뉴
북경오리 160,000원, 홍콩식 소갈비 구이 105,000원, 소흥주 칠리 새우 5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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