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백한 짬뽕과 알싸한 고추탕수육의 만남, 압구정 ‘가담’

담백한 짬뽕과 알싸한 고추탕수육의 만남, 압구정 ‘가담’
고추탕수육 맛집으로 유명한 중식당. 짬뽕도 수준급의 만듬새를 보여줍니다. 묵직하고 녹진한 국물이 속을 쫙 풀어주는 곳. 크게 맵거나 짜지 않고 담백한 편이에요. 달달한 소스와 알싸한 고추가 어우러진 고추 탕수육은 꼭 곁들여 맛보세요.
매일 11:2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고추탕수육 37,000원, 삼선짬뽕 10,000원, 잡채밥 11,000원

청아한 육수에 담긴 깊은 육향의 평양냉면, 독산동 ‘진영면옥’

청아한 육수에 담긴 깊은 육향의 평양냉면, 독산동 ‘진영면옥’
특급 호텔 출신 국가 공인 조리 기능장 셰프의 손맛이 담긴 평양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 작은 평수의 반지하에 위치해 있지만 흰색 벽면과 환한 조명으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 대표 메뉴 ‘물냉면’은 국내산 1등급 양지로 담백한 맛을 살린 육수에 맷돌로 제분한 메밀면과, 배, 오이, 고기, 무, 지단 고명을 올려 마무리했다. 은은한 육향이 기분 좋게 올라오는 육수는 간이 어느 정도 되어 있어 초심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빻는 순간부터 향이 날아가는 메밀의 특성을 고려하여 메밀을 조금씩 자주 맷돌로 빻아 만든 면발은 메밀의 구수한 향을 물씬 느낄 수 있다.
매일 11:00-21:00 (B/T 14:30-17:00), 매주 일요일 휴무
평양냉면 11,000원, 양지수육 20,000원, 보성녹차돼지수육 15,000원

서울에서 느끼는 생고기 끝판왕이라는 ‘신림정’

서울에서 느끼는 생고기 끝판왕이라는 ‘신림정’
성시경 유튜브인 ‘먹을텐데’에 출현하여 신동엽은, 아껴두었던 ‘신림정’을 공개했다. 서울에서 맛보는 생고기 끝판왕이라고 할 정도로 생고기 맛집으로 칭찬 일색이었는데. 광주 산지 1등급 암소 생고기를 판매하는 곳이고 부위에 따라서 적절한 마블링과 선도 높은 육질이 특징이다. 전라도에 가지 않아도 품격있는 생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매일 11:00 – 22:00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한우생등심 48,000원, 한우생고기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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