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런 양념을 하지 않아 꽃게 고유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꽃게찜부터 비법 레시피로 선보이는 간장게장, 매콤 칼칼한 양념이 입맛을 돋워주는 매콤한 꽃게탕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꽃게! 특히 탕으로 끓여먹으면 그 독특한 향이 군침을 돌게 한다. 오늘은 끓일수록 진한 감칠맛이 올라오는 꽃게탕 맛집 BEST5를 알아보자.
개운한 국물 맛이 일품인 꽃게탕, 평택 ‘호성식당’

개운한 국물 맛이 일품인 꽃게탕, 평택 ‘호성식당’
평택항 인근에 위치한 꽃게 전문점. 평택항에서 잡아올린 게를 사용해 만드는 꽃게탕이 맛있다. 이곳의 육수는 고춧가루를 중심으로 사용해 텁텁하지 않으면서 해산물 특유의 개운한 감칠맛을 잘 살린 것이 매력! 짜지 않게 담그는 간장 게장과 게장정식도 유명하다.
매일 11:00 – 20:00
꽃게탕 110,000원, 게장정식 45,000원, 생선매운탕(중) 90,000원

신선한 꽃게를 잔뜩, ‘충남서산집 ‘

신선한 꽃게를 잔뜩, ‘충남서산집 ‘
외포리 선착장 인근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꽃게요리 전문점 ‘충남서산집’. 대표 메뉴는 직접 담근 된장을 풀어 구수함을 더한 ‘꽃게탕’이다. 단호박, 버섯, 쑥갓에 통통한 꽃게를 함께 끓여 달큼하면서도 진한 감칠맛을 내는 국물이 일품. 걸쭉해진 국물에 라면 사리와 수제비를 추가하여 끓여 먹는 것도 별미이며, 양념 없이 꽃게만을 쪄내 본연의 풍미가 진하게 느껴지는 ‘꽃게찜’도 인기 메뉴다. 실하게 들어찬 살은 씹을수록 담백하면서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다.
매일 10:00 – 19:00, 매월 두번째 월요일 휴무
꽃게탕(대) 100,000원, 양념게장 7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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