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양식 돈까스 맛집 BEST5
- 이것이 진짜 클래식 돈까스, 한티역 ‘윤화돈까스’
- 옛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맛, 성북동 ‘금왕돈까스 본점’
- 택시 기사님도 인정한 그 맛, 용산 ‘단박왕돈까스’
- 편안한 분위기의 경양식 맛집, 인천 ‘샐돈키친’
- 한국식 왕돈까스의 진수를 담은, 남산 ‘101번지 남산돈까스 남산본점’
경양식 돈까스는 바삭한 식감과 두툼한 고기가 어우러진 정통 별미이다. 새콤달콤한 데미글라스 소스가 고기와 잘 어울린다. 스프와 샐러드가 곁들여져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옛 감성이 묻어나는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메뉴로 여전히 인기가 많다. 지금부터 경양식 돈까스 맛집 5곳을 알아보자.
이것이 진짜 클래식 돈까스, 한티역 ‘윤화돈까스’


한티역 인근에 위치한 ‘윤화돈까스’는 30년의 전통을 지닌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노포의 풍미가 살아 있는 곳이다. 바삭하게 튀겨낸 돈까스 위에 진한 특제 소스를 듬뿍 얹어 내는 스타일로, 묵직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최고 등급의 고기를 사용해 식감과 풍미 모두 뛰어나며, 접시에 함께 나오는 양배추에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려 돈까스와 곁들이면 또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세월의 깊이를 담은 정겨운 경양식 한 접시를 느껴볼 수 있다.
- ▲위치
- ▲영업시간
월~금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라스트오더 20:55) / 금,토 11:00-21:00 (라스트오더 20:55)
- ▲가격
돈까스 12,000원 윤화정식 14,000원 생선까스 13,000원
옛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맛, 성북동 ‘금왕돈까스 본점’


성북동에 위치한 ‘금왕돈까스 본점’은 손바닥만 한 왕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으로, 1987년부터 이어온 35년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서울 3대 경양식 돈까스로 손꼽힐 만큼 명성이 높으며, 큼직한 돈까스 위에 과일의 새콤함과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진 수제 소스를 듬뿍 얹어낸다. 두툼한 튀김옷은 소스 속에서도 바삭함을 유지해 식감을 살린다. 곁들여 나오는 깍두기와 풋고추는 느끼함을 잡아주는 훌륭한 조합이다.
- ▲위치
- ▲영업시간
화~일 10:30-21:00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가격
등심돈가스 13,000원 안심돈가스 14,000원 금왕정식 15,000원
택시 기사님도 인정한 그 맛, 용산 ‘단박왕돈까스’


맛과 양을 모두 만족하는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 용산 ‘단박왕돈까스’. 정성스럽게 두드려 큼지막하게 편 고기를 바삭하게 튀겨낸 돈까스에 특유의 달콤하면서 깔끔한 소스가 넉넉하게 뿌려져 나와 촉촉하게 먹는 경양식 돈까스를 맛볼 수 있다. 생선까스와 돈까스가 반반 나오는 반반까스도 인기. 부드럽고 담백한 생선까스의 맛 또한 훌륭하다.
- ▲위치
- ▲영업시간
월~토 10:00-21:00 (라스트오더 21:3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가격
돈까스 11,000원 금왕정식 12,000원 안심까스 11,500원
편안한 분위기의 경양식 맛집, 인천 ‘샐돈키친’


추억을 소환하는 우리 동네 경양식집 ‘샐돈키친’. 추억의 팝송이 흐르고 소품 하나하나가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경양식집으로 착한 가격에 맛있는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제주산 냉장 안심만을 사용하여 정제된 깨끗한 기름에 튀기는 제주 통안심 커틀렛이 대표 메뉴로 제주 통안심 커틀렛과 리얼 치즈 카츠가 셋트로 된 커플카츠로 맛자랑 경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튀김은 바삭하고 속은 연하고 부드러운 고기로 꽉 차 있는 통안심 커틀렛은 겉바속촉을 제대로 보여준다.
- ▲위치
인천 부평구 갈월서로 46, 상가동 지층 1호 (갈산동,태화아파트)
- ▲영업시간
월~토 10:00-21:30 (라스트오더 21:00)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가격
30cm치즈롤까스 16,900원, 옛날 경양식 왕 돈까스 8,900원
한국식 왕돈까스의 진수를 담은, 남산 ‘101번지 남산돈까스 남산본점’


연간 130만 명이 방문하는 한국식 왕돈까스 맛집 ‘101번지 남산돈까스 남산본점’. 기본에 충실한 경양식 돈까스를 맛볼 수 있는데 꾸덕한 식전 스프부터, 밥과 양배추 샐러드, 아삭이 고추, 마카로니와 베이크드 빈까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바삭하게 튀긴 돈까스는 기본으로 소스가 뿌려져 나오지만 요청하면 소스를 따로 준다. 신라면 정도의 매운맛의 매운 소스가 뿌려진 매운 돈까스도 매력적이다.
식신에서 ‘101번지 남산돈까스 남산본점’ 더 자세히 보기▶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0:30-22:00
- ▲가격
남산왕돈까스 13,500원 와왕돈까스 22,000원 치즈돈까스 1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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