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갓성비 맛집 5 2편
- 4천 원에 즐기는 바삭 돈가스, 신촌 ‘꼬숑돈까스’
- 백반 한상이 5000원?, 보라매 ‘제주보쌈’
서울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 끼를 찾는 순간은 생각보다 자주 찾아온다. 한 끼 식사의 가격이 점점 높아지는 요즘, 5천 원 이하로도 충분한 만족을 주는 식당들은 더욱 특별하게 느껴진다. 소박한 메뉴지만 정성이 담긴 음식, 그리고 꾸준히 이어지는 손님들의 발걸음은 이런 곳들의 가치를 증명한다. 합리적인 가격 속에서도 맛의 기준을 지켜내는 식당들이 서울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오늘은 서울에서 5천 원 이하로 즐길 수 있는 맛집 다섯 곳을 골라본다.

4천 원에 즐기는 바삭 돈가스, 신촌 ‘꼬숑돈까스’
신촌이대거리에 위치해 있는 ‘꼬숑돈까스’. 매일 사람들로 붐비는 가성비 돈가스집이다. 대학가에 위치해 있어서 학생들의 방문이 많으며 대표 메뉴인 ‘꼬숑 돈가스’가 제일 인기가 있다. 돈가스는 바삭바삭한 튀김 옷에 육즙 가득 고기까지 퀄리티가 뛰어나 가격을 다시 확인하게 한다. 기본 꼬숑 돈가스로도 배부르지만 한 장을 더 추가하고 싶다면 7,000원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1:00 – 20:00 브레이크타임 16:30 – 17:00
- ✔메뉴
꼬숑 돈가스 4,000원, 트루 꼬숑 돈가스 6,000원

백반 한상이 5000원?, 보라매 ‘제주보쌈’

보라매병원역 근처 해태음식백화점 푸드코트는 시간이 멈춘듯한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식당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그 중에서도 가정식 백반을 전문으로 하는 ‘제주보쌈’은 무려 5천원짜리 백반 한상을 제공하는 곳. 매일 바뀌는 메인 요리와 몇 가지 찬으로 든든한 한끼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다. 잘 삶은 돼지고기가 듬뿍 나오는 보쌈 정식도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가 좋다.
- ✔위치
- ✔영업시간
평일 06:00시부터 운영
- ✔메뉴
백반 5,000원, 보쌈정식 7,000원, 대구탕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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